이미지를 드래그 앤 드롭하거나 파일 선택

JPG, PNG, WebP, GIF, AVIF, HEIC 지원

모든 이미지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로컬로 진행됩니다. 이미지가 기기 밖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비율 크롭 - %로 여러 이미지 일괄 자르기

비율 크롭은 가로·세로의 ‘유지 비율’을 정해 배치 전체에 같은 비례로 가장자리를 자릅니다. 테두리, 가장자리 워터마크, 스캔 여백, 불균일한 패딩을 제거하면서 크기가 섞인 파일에서도 상대 구도를 유지합니다.

빠른 답변

비율 크롭은 비례 트리밍입니다. 예를 들어 90% × 90%를 남기면 각 사진에서 해당 가장자리 여백을 한 번에 제거합니다. 픽셀 크기는 달라도 불필요한 테두리 비율이 비슷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By Batch Image Crop Team · 최근 업데이트: 2026-08-12

비율 크롭이란 무엇인가요?

고정 픽셀이 아니라 비율로 자르는 일괄 이미지 크롭 방식입니다. 가로 80%를 남기면 각 이미지는 자신의 너비 기준으로 좌우에서 약 10%씩 잘립니다. 폰 사진, DSLR 내보내기, 스캔본, 스크린샷이 한 폴더에 섞여 있어도 같은 비율로 맞출 수 있습니다.

한 장씩 수동 크롭과 달리, 유지 비율을 한 번 정하고 미리본 뒤 ZIP으로 모두 다운로드하는 반복 작업에 맞춰져 있습니다.

비율로 이미지를 자르는 방법

  1. 이미지 업로드 - 한 장 또는 비례로 자를 전체 배치를 추가합니다.
  2. 가로·세로 유지 비율 설정 - 슬라이더로 남길 양을 고릅니다(예: 가로 85%, 세로 90%).
  3. 미리보기 - 얼굴·제품·텍스트가 유지 영역 안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4. 배치 다운로드 - 처리 후 자른 이미지를 ZIP으로 함께 받습니다.

자주 쓰는 비율 설정

흔한 일괄 작업의 출발점입니다. 대표 파일 몇 장을 미리본 뒤 미세 조정하세요.

목적 일반 유지 % 적합한 이유
가벼운 테두리 제거 95% × 95% 얇은 프레임·스캐너 여백을 줄이고 피사체를 지킴
표준 가장자리 정리 90% × 90% 중간 패딩이나 약한 비네트 가장자리에 흔함
두꺼운 테두리 / 매트 80% × 80% 장식 테두리를 더 깊게 자르고 중앙 피사체를 유지
측면 워터마크만 85% × 100% 마크가 좌우에 있을 때 상하는 유지하고 좌우를 더 자름
상단·하단 배너 100% × 88% 헤더/푸터 띠를 제거하고 전체 너비는 유지

비율 크롭이 맞는 경우

스캔 문서·사진

스캐너는 페이지마다 비슷한 흰 여백을 남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율 한 번으로 픽셀을 재지 않고 묶음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가장자리 워터마크·로고

스튜디오 마크나 스톡 워터마크가 가장자리에 있으면 비례 측면 크롭으로 수십 장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해상도가 섞인 폴더

폰·카메라·스크린샷은 픽셀 크기가 거의 같지 않습니다. 비율 크롭은 시각적 여백을 비슷하게 맞춥니다.

상품샷 구도

패딩이 비슷한 카탈로그 사진은 같은 유지 비율로 제품을 프레임에 더 일정하게 채울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정리

브라우저·앱 UI 바가 상대 위치가 비슷하면, 장마다 박스를 다시 그리는 것보다 비율 자르기가 빠릅니다.

로컬 비공개 처리

민감한 사진을 서버로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르고 필요한 결과만 다운로드합니다.

비율 크롭 vs 픽셀 크롭 vs 수동 크롭

원본 파일의 편차와 필요한 출력 크기에 맞춰 모드를 고르세요.

모드 가장 적합할 때 주의점
비율 크롭 혼합 크기에 같은 비례 가장자리 제거가 필요할 때 최종 픽셀 크기는 원본 크기에 따라 달라짐
픽셀 크롭 정확한 가로×세로가 필요할 때(예: 1200×800) 고정 픽셀 여백은 작은 이미지와 큰 이미지에서 다르게 보임
수동 크롭 피사체 위치가 달라 장마다 구도가 필요할 때 같은 여백 문제의 대량 처리에는 느림

이 일괄 비율 크로퍼가 도움이 되는 이유

  • 혼합 크기에 비례 자르기 - 한 설정이 배치의 모든 해상도에 맞춰 스케일됩니다.
  • 가로·세로 독립 제어 - 필요하면 좌우와 상하를 다르게 자를 수 있습니다.
  • 실시간 미리보기 - 전체 처리 전에 유지 영역을 확인합니다.
  • ZIP 일괄 다운로드 - 한 장씩 저장하지 않고 결과를 함께보냅니다.
  • 브라우저 기반 프라이버시 - 계정·서버 업로드 없이 로컬에서 처리합니다.
  • 일반 형식 지원 - JPG, PNG, WebP 등 일상적인 사진 형식.

내보내기 전 확인할 것

피사체 여유

얼굴 클로즈업, 구석 로고, 세로로 긴 제품 등 가장자리 사례를 미리보고 유지 비율이 중요 디테일을 자르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비대칭 마크

워터마크가 한쪽에만 있으면 중앙 기준 비율 자르기가 반대쪽 유용한 내용을 없앨 수 있습니다. 이런 예외는 수동 크롭으로.

출력 크기 요구

비율 크롭은 상대 구도를 유지하며 고정 캔버스 크기는 아닙니다. 정확한 치수가 필요하면 픽셀 또는 소셜 프리셋을 쓰세요.

원본 품질

이미 있는 흐림·강한 압축·잘린 피사체는 크롭으로 복구할 수 없습니다.

비율 크롭 FAQ

비율 크롭이 무엇인가요?

비율 크롭은 각 이미지에서 지정한 비율만 남기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가로 80%·세로 80%이면 중앙 80%를 남기고 사방에서 약 10%씩 잘라냅니다.

크기가 다른 이미지를 한 배치에서 비율 크롭할 수 있나요?

네. 모든 파일에 같은 비율로 가장자리를 제거하므로 해상도와 가로세로비가 섞여 있어도 여백을 비슷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가로와 세로에 다른 비율을 설정할 수 있나요?

네. 가로·세로 비율은 독립적이라 좌우만 더 자르거나 상하만 더 자를 수 있습니다.

픽셀 크롭과 무엇이 다른가요?

비율 크롭은 비례로 자르고, 픽셀 크롭은 고정 픽셀을 다룹니다. 크기가 섞인 배치는 비율이 유리하고, 정확한 출력 크기가 필요하면 픽셀 크롭이 맞습니다.

사진이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끝납니다. ZIP을 직접 다운로드하지 않는 한 이미지는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모든 이미지가 같은 픽셀 크기가 되나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가로 4000px의 90%와 가로 1200px의 90%는 결과 픽셀 폭이 다릅니다. 동일 크기가 필요하면 이후에 픽셀 크롭을 사용하세요.

권위 있는 출처

퍼센트 기반 크롭은 고정 픽셀 상자 대신 가로·세로 비율로 남기거나 자르는, 전문 이미지 도구에서 오래 쓰인 개념입니다. 아래는 이 페이지가 의존하는 기하와 브라우저 그리기 모델 참고입니다.

공식 표현 요약

ImageMagick 기하 설명에 따르면, 크기에 퍼센트 기호가 붙으면 그 값은 이미지 너비 또는 높이의 비율로 해석됩니다. 따라서 비례 크롭은 모든 파일이 같은 픽셀 크기라고 가정하지 않고 각 원본에 맞게 스케일됩니다.

출처: ImageMagick — Command-line Processing (Geometry)

  1. ImageMagick

    Command-line Processing — Geometry

    용도: 퍼센트 기반 가로·세로 기하로 비례 크롭

    https://imagemagick.org/script/command-line-processing.php#geometry

  2. MDN Web Docs

    CanvasRenderingContext2D.drawImage()

    용도: 클라이언트 도구가 쓰는 canvas 소스 사각형 크롭 모델

    https://developer.mozilla.org/en-US/docs/Web/API/CanvasRenderingContext2D/drawImage

이 페이지는 브라우저에서 비례 일괄 트리밍을 돕습니다. 가장자리 예외는 반드시 미리보고, 정확한 치수나 치우친 구도가 필요하면 픽셀 크롭 또는 수동 크롭으로 전환하세요.

비율 크롭은 전체 Batch Image Crop 툴킷의 일부입니다. 워크플로에 따라 아래 다른 모드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른 크롭 모드

수동 크롭

각 이미지에서 크롭 영역을 자유롭게 이동·크기 조절.

픽셀 크롭

800×600 또는 1920×1080처럼 정확한 픽셀 크기로 자르기.

소셜 미디어 크롭

Instagram, Facebook, TikTok, YouTube 등 플랫폼 권장 크기.

도형 크롭

원형·둥근 사각형 등 모양으로 자르기.

증명사진 크롭

여권·비자 등 증명사진 크기 프리셋으로 인물 준비.